이력서를 작성하는 시기가 왔습니다.
4학년 마지막 학기와 졸업을 앞둔 지금 이력서를 작성하다보니 제 경험들이 글로만 작성이 되는 것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.
경험이 어떤 매체로든 기록하지 않더라도, 내 기억 속에 있다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는데, 점점 잊혀지고 그 가치가 감소하는 것 같아 기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해당 dir를 만들었습니다.
더 늦기 전에 제가 했던 경험들을 남겨볼게요.
'TECH > Experienc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논문 게재 (KSCI) (0) | 2025.04.05 |
|---|---|
| 학생 창업 속 AI Engineer (1) | 2024.12.10 |
| K-DT 해커톤 | 고용노동부장관상 (1) | 2024.12.03 |
| MIFF 너 누구야 (0) | 2024.04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