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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CH/Experience

잊혀지지 않을 기억들

이력서를 작성하는 시기가 왔습니다.

 

4학년 마지막 학기와 졸업을 앞둔 지금 이력서를 작성하다보니 제 경험들이 글로만 작성이 되는 것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.

경험이 어떤 매체로든 기록하지 않더라도, 내 기억 속에 있다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는데, 점점 잊혀지고 그 가치가 감소하는 것 같아 기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

 

그래서 해당 dir를 만들었습니다.

 

더 늦기 전에 제가 했던 경험들을 남겨볼게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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